캣점핑

원래 집에서 사용하는 평범한 청소기가 있다.
다만 몸집이 좀 크다고 해야하나 노줄도 길어서 무겁긴 하다.
매번 커다란 몸집의 청소기를 옮기며 바닥을 닦는것이 여간 힘들지 않다.
솔직히 아주 작은 공간의 더러운 먼지만 치우기에 너무 번거로워서
많이들 사용한다는 핸디형 청소기를 알아보았다.
일단 무선과 유선 두종류로 되어 있었다.
노줄이 없고 몸집도 작기 때문에 가격도 2만원에서 5만원사이였다.
일반적인 청소기 가격에 비해 많이 저렴한 편이였다.
하지만 장단점 확연히 구분되었는데
대부분 핸디형과 스틱형을 공용으로 사용할수 있었다.
철봉을 사용하면 흔히 사용하는 스틱형으로 사용할수 있고
빼버리면 작은 핸디형 청소기로 사용할수 있다.
무선을 사용하면 선없이 청소를 할수 있어 간편하고 편할것 같았다.
그러나 무려 8시간을 충전하면 10분정도만 사용할수 있기 때문에
매번 충전기에 꽃아 두어야 하는 단점이 있다.
그리고 충전식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흡입력이 많이 약하다고 한다.
반면 유선 청소기의 경우 선이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충전을 하지 않아도 되고 흡입력이 무척 강하다고 한다.
무선의 경우 흡입력이 약한 만큼 소음도 적은데 유선은 빨아들이는 힘이 강해
소리도 시끄러워 밤에는 사용할수 없을것 같다.
장단점을 비교하여 자신에게 원하는 제품을 구입하면 좋겠지만
두가지의 장점만 합쳐진 충전시간도 짧고 흡입력도 강하면서
소음도 적은 핸디형 청소기가 있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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